아리조나 한인 상공회의소 회장 안응환

존경하는 동포 여러분
바야흐로 희망찬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
아리조나 교민 가정과 사업체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어지길 바랍니다.
지난 한 해, 국내외적으로 정치적인 변화들로 인한 불안정한 경제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에서도 거뜬히 이겨내신 상공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.

저희 상공회의소는 임원 및 이사진들 모두가 힘을 합쳐 동포사회를 위해 다소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성공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고 자부합니다.
이것은 동포 상공인 여러분의 성원이라 생각하고 감사를 드립니다.

올 한 해 역시, 모든 한인들과 상공인들이 풍요롭고 행복하며 하시는 일에 도움이 되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힘차게 걸어갈 것입니다. 
이러한 노력들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희망으로 승화되어서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.
올 해에도 교민 여러분의 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.

상공인 여러분 
지난 해 겪었던 힘들었던 경험이 새해에 큰 성장과 결실을 이뤄낼 원동력이 된다는 신념과 자신감을 가지고 2018년을 맞이하고 계획해 나갑시다.
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.
감사합니다.

사진 출처기사 출처:
아리조나 타임즈  
 http://koreanaztimes.com